오늘은 영 코스가 안맞네요.
성수동과 청량리 두 건으로 시작했는데 이게 실수였네요.
청량리에서 입맛에 맞는 것이 없어서 종로로 갔는데, 이런 불필요한 이동이 돈을 못버는 경우이죠.
시간낭비인것입니다.
청량리에서 돈 좀 될만한게 예전에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많이 죽었네요.
그 뒤에 안산 5건과 시흥시 1건을 실었는데, 시흥 내리고, 안산을 갔어야 하는데 마지막 짐이 성수동이라 ㅠㅠ
그냥 안산부터 내렸습니다. 코스가 엉망이였어요.
만약 오늘 이거 못 실었으면, 시급 15,000원 이였을 것입니다.
기본 3에서 4만원은 되야 하는데 ㅋ
제가 왜 리얼하게 말하냐구요.
똑같은 시간을 일했는데 26,000원을 한것이죠.
전 오전 11시부터 일해요. 그리고, 마감을 7시 또는 8시에 끝내죠.
이때 많이 벌어나야 마음이 편한데.... 오늘 완전히 꽝입니다.
즉, 시간낭비로 8시간을 일했어도 시급이 너무 작습니다.
기분이 많이 안좋아요 ㅠㅠ
** 참고로, 다 이렇게 벌지 못합니다. 전 노하우와 거래처 위치 정보등 경험이 많이 쌓여서 그래요.
[짜증팍팍] 추석전이라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DX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