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다시 암흑으로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저는 제가 지금하고 있는 퀵서비스에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회원제로 변경한 첫날이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는 솔직히 궁금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 본업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번 플젝은 단위가 좀 큰 플젝입니다. 6개월 프로젝트이구요.
이 말은 돈이 좀 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래에 글을 남겼듯이 넘겼습니다.
항상 제 이유는 동일합니다. 다시 암흑속에서 머리 뜯어가면서 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두 가지 큰 결정을 하고, 어제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디자인원엑스 붙였습니다.

활동을 해야 다운로드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아무리 AI의 도움으로 개발이 편해졌다고 하더라도, 누군가 머리를 쓰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결과물을 아무런 대가 없이 가져가는 것보다는, 그에 상응하는 활동으로 보답하는 것이 인지상정 아닐까요?
앞으로는 졸리님께서 말씀하신 API 연동 플러그인 같은 유형도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도리이닌까요.
오늘의 결정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떠났으닌까요. 다음 버스를 차분하게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자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