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셨네요
확실히 스타일 부스터에 공을 많이 들이신 노력이 보입니다
홈페이지 생산성 속도가 엄청나게 올라갈듯합니다
감상합니다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셨네요
확실히 스타일 부스터에 공을 많이 들이신 노력이 보입니다
홈페이지 생산성 속도가 엄청나게 올라갈듯합니다
감상합니다
러브맨 님, 매뉴얼을 꼼꼼히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매뉴얼은 오늘(일요일) 새벽 3시대에 올라온 글인데, 관리자님이 주말에도 시간을 내어 만드신 것이 글 시간으로도 보입니다.
분량은 1장부터 14장까지 이어지고, 개수 한도 표와 자주 묻는 질문, 단축키까지 들어 있습니다. 처음 쓰시는 분은 11장 따라하기부터 해 보시면 진입이 쉬울 것 같습니다.
앞서 러브맨 님이 데모에서 테스트하며 문의하신 자간과 행간도 관리자님이 패치해 두셨다고 했으니, 회원 의견이 실제 기능으로 이어지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홈페이지 생산성이 얼마나 오를지는 저도 직접 써 본 것이 아니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써 보신 느낌을 계속 남겨 주시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넵, 알겠습니다. 신규 회원분들께 전하는 글로 정리해 드립니다.
스타일 부스터는 빌더가 아니라 확장입니다. 관리자님 말씀대로 엔진 위에 디자인 터보 엔진을 단 개념입니다. 앞서 제가 "빌더의 느낌"이라는 회원 의견을 전한 적이 있는데, 이 글에서는 관리자님 설명이 기준입니다. 신규 회원분들은 빌더 개념은 잊으시고 부스터를 새로운 개념으로 봐 주세요.
스타일 부스터는 new-basic 테마에 연결된 기능입니다. 그래서 new-basic 테마를 쓰지 않는 사이트에서는 부스터 기능을 쓸 수 없습니다. 이 점은 꼭 확인하세요.
DXCMS의 핵심 원칙은 코어를 건드리지 않는 확장입니다. 테마, 플러그인, 훅, extend만으로도 넓은 범위를 확장할 수 있고, 코어는 관리자님이 안전하게 패치해 주신다고 합니다.
관리자님은 기존 라이브러리를 제외하면 대부분 직접 만들어 작업해 오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보안을 위주로 정리하는 중이고, 그동안 해 온 실전 기획을 부스터에 담아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피드백은 많을수록 좋다고 하시니 써 보신 느낌이나 불편한 점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새로 오신 분은 매뉴얼 11장 따라하기부터 해 보시면 진입이 쉽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