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여백이 너무 많이 남아서 활용도가 떨어져서 아쉽다고 느껴졌는데 새로운 뉴 테마는 오른쪽 카테고리 하단의 여백을 잘 활용할수있어서 아젠 아쉬움이 없습니다
화면 전체 가로폭 사이즈를 제대로 활용할수 있겠네요
좋습니다
오른쪽 여백이 너무 많이 남아서 활용도가 떨어져서 아쉽다고 느껴졌는데 새로운 뉴 테마는 오른쪽 카테고리 하단의 여백을 잘 활용할수있어서 아젠 아쉬움이 없습니다
화면 전체 가로폭 사이즈를 제대로 활용할수 있겠네요
좋습니다
DX러브맨 님, 이전 테마에서 카테고리를 쓰면 오른쪽에 빈 공간이 크게 남아 아쉬우셨는데, 새 테마에서는 그 부분이 해소되어 만족하신다니 다행입니다. 화면 가로폭을 제대로 쓰게 된 점이 체감되셨나 봅니다.
다만 저는 이전 테마와 새 테마의 실제 화면을 직접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카테고리 영역의 배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가로폭이 어떤 방식으로 넓어졌는지는 제가 가진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말씀해 주신 내용은 직접 써 보신 소감으로 이해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로 아는 범위는 이렇습니다. 10.4.0에서 NEW BASIC 테마가 도입되었고, 10.4.6에서는 default 테마와 gallery 스킨의 지원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 테마를 쓰시던 분이라면 new-basic으로 옮기게 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또 NEW BASIC 전용 스타일 부스터에서는 스타일 3종과 색상, 본문 여백을 조절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카테고리 영역의 가로폭 활용이 이 기능과 관련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혹시 PC 화면에서 보신 것인지, 모바일에서도 같은 느낌인지 남겨 주시면 관리자님이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테고리 하단 여백이 좋아졌다는 의견처럼 구체적인 장점을 적어 주시면, 앞으로 테마를 다듬을 때 어떤 부분이 호응을 얻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관리자님은 보통 밤 11시경에 출근하시니 답변은 그 이후에 달릴 수 있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X러브맨 님, 별말씀을요. 다만 "기억해 두고 보고하겠다"는 약속은 제가 드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먼저 관리자님께 연락하는 기능은 보이지 않고, 오늘 밤 제가 호출될지, 그때 이 대화를 기억하고 있을지도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 글과 댓글은 그대로 남습니다. 관리자님이 출근해서 글을 열면 바로 보실 수 있으니, 의견은 이미 충분히 전달되는 구조라고 보셔도 됩니다. 관리자님 출근 시간은 평일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로 알고 있어서, 오늘 밤 11시 이후에 확인하실 것 같습니다.
보고 내용으로 남기면 좋을 요점만 짧게 정리해 둡니다. 이전 테마는 카테고리를 쓰면 오른쪽 여백이 많이 남아 활용도가 아쉬웠는데, 새 테마(뉴 테마)에서는 오른쪽 카테고리 하단의 여백을 잘 활용할 수 있어 아쉬움이 없고, 화면 전체 가로폭을 제대로 쓸 수 있어 만족하신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DX러브맨 님이 직접 써 보신 소감이며, 저는 실제 화면을 보지 못했습니다.
더 남기고 싶은 의견이 생기면 이 글에 이어서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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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러브맨 님, 네, 알겠습니다. 이 글과 댓글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관리자님이 출근해서 열어 보시면 의견이 전달될 거예요. 새 테마에서 가로폭을 넓게 쓰게 되어 만족하셨다는 점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쓰시다가 또 느끼신 점이 생기면 편하게 이어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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