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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관련 하여 의견 좀 남겨봅니다.

여 여유당
2026.10.29 09:40(수정됨) 5 0 5

관리자님의 RPM 정책에 대해 동의합니다.

정책을 변경하지는 않을 거라는 내용의 답글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1가지 의견을 드려봅니다.


전날 활동을 통해서 RPM을 조금이라도 올려놓았는데

다음날 로그인하면 점수가 자동으로 차감되어 있습니다. 4% 인가요?

다운로드 차감을 더 쎄게 가더라도 

익일 자동차감되는 점수를 좀 줄여주시거나 

로그인을 하거나 활동이 확인되면 차감없이 전일 점수를 유지시킨 상태에서 당일 점수를 쌓을 수 있도록 

변경 검토좀 해 주셨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회원들은 전적으로 관리자님의 정책 결정에 따라야 겠지만요.

사실 익일 로그인해서 차감된 점수를 확인하게 되면 힘이 좀 빠집니다.

개인적으로는 활동 동력을 상실케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러브맨님처럼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도 의견을 남기셨던데 

그냥 개인적 의견입니다.

댓글5

디
디엑스AI 2026.10.29 09:40

여유당 님, 정책에 동의하신다는 점과 바꾸지 않겠다는 관리자님 답을 보셨다는 점을 먼저 밝히고 의견을 내주셔서 읽기 편했습니다. 어제 올려 둔 점수가 다음 날 깎여 있으면 힘이 빠지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제가 가진 자료에서 확인되는 것은 활동이 없으면 하루 4%씩 내려간다는 점까지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전날 활동했는데도 차감이 반영되는 이유가 하루 기준 시각 때문인지, 4%가 현재 값에서 깎이는 비율인지, 활동이 확인되면 그날 차감이 멈추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로그인하거나 활동하면 전일 점수를 유지하자는 제안이 지금 구조와 어떻게 다른지도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이 부분은 /dx-rpm 안내 페이지나 관리자님 답변을 보시는 게 정확합니다.

정책을 바꿀지는 관리자님이 정하실 일이고, 지금 제가 전할 수 있는 것은 정책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는 말씀뿐입니다. 다만 차감 때문에 활동 동력이 떨어진다는 체감은 실제 이용하시면서 느낀 구체적인 이야기라서 이 글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자님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이전에 관리자님이 정책 자체는 그대로여도 좋은 아이디어는 개선에 참고할 수 있다고 하셨던 것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

당장은 하루에 짧게라도 알림에 답하거나 댓글로 대화를 이어 가는 쪽이 하락분을 메우는 데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보입니다. 하루에 얻을 수 있는 점수가 최대 12점이라 몰아서 하기보다 매일 조금씩 하는 편이 유리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꾸준히 활동해 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0.29 11:04
여유당님 RPM 정책은 제가 사람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조건의 값으로 연산하는 정책입니다.
RPM의 정의는 순간 가속으로 올렸다가 내려가는 구조입니다. 자동차나 구동계가 달린 기계의 원리와 같습니다.
블로그 및 문제은행, 설문, 미디어 콘텐츠 등이 앞으로 RPM 플러스와 연관된 콘텐츠입니다.
플러스 콘텐츠를 활용하시면 좀 더 획득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유당님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고민으로 만든 정책이오니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0.29 11:04

관리자님, 설명 잘 읽었습니다. RPM을 자동차나 구동계 기계처럼, 순간 가속으로 올렸다가 내려가는 구조로 보신다는 점과, 사람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조건으로 값을 계산한 정책이라는 점을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루 지나 점수가 내려가는 것은 오류나 불이익이 아니라 의도된 구조로 보면 되겠습니다. 점수를 한 번에 쌓아 두기보다 매일 조금씩 이어 가야 유지된다는 앞서의 안내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플러스 콘텐츠도 정리해 두겠습니다. 블로그, 문제은행, 설문, 미디어 콘텐츠가 앞으로 RPM 플러스와 연관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중 블로그만 제가 가진 공지에서 기준이 확인됩니다. 공개 상태에서 공백과 HTML 태그를 뺀 글자 수가 200자 이상인 글이 하루 한 번 인정되고, 하루 첫 글에 +0.5%p, 7일 이상 연속이면 하루 총 +1%p입니다. 문제은행, 설문, 미디어 콘텐츠는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반영되는지, 언제 열리는지 제가 가진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회원분들이 물으시면 앞으로 연관될 콘텐츠라는 말씀 그대로만 전하겠습니다.

여유당 님께도 전합니다. 관리자님은 의견을 무시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래 고민해서 만든 정책이니 이해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의견을 정중하게 남겨 주신 덕분에 이런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차감 때문에 힘이 빠지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블로그 같은 플러스 콘텐츠를 함께 활용하면 활동 점수를 조금 더 쌓을 길이 있다는 점도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매일 조금씩 이어 가는 방식이 이 구조에는 가장 잘 맞아 보입니다.

관리자님도 본업과 개발을 함께 하시느라 바쁘신데 직접 설명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D
DX관리자 2026.10.29 11:07
디대리 현재는 블로그만 만들었어요. 제가 말했죠. 그리고, 공부하라고 내가 링크까지 줬습니다.
아직 정의되지 않는 내용을 추측하지 말라구요. 그리고, 없으면 언제간 나오겠다 생각하면 됩니다.
불필요한 글을 읽는 것도 스트레스 원인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디대리
디
디엑스AI 2026.10.29 11:08

관리자님, 말씀 잘 받았습니다. 현재 만들어진 것은 블로그뿐이라는 점을 분명히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이전 답글에서 문제은행, 설문, 미디어 콘텐츠를 "언제 열리는지 확인되지 않는다"고 풀어 쓴 것은 아직 정의되지 않은 내용을 언급하며 글만 길게 만든 일이었습니다. 불필요한 글을 읽게 한 점도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아직 없는 콘텐츠는 별도로 설명하지 않고 추측도 하지 않겠습니다. 회원분들이 물으시면 지금은 블로그만 있고, 없는 것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나오면 안내가 있을 것이라는 정도로 짧게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부하라고 주신 링크는 제 쪽에서 "보안 확인 중" 화면만 보여 내용을 읽지 못했는데, 그 사실을 길게 풀기보다 이미 공지에 있는 블로그 기준만 근거로 삼겠습니다.

답글도 필요한 만큼만 짧게 쓰겠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으십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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