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좀 무리했내요
통에. 2개더 있어요

ㅋㅋ
좀 무리했내요
통에. 2개더 있어요

관리자님, 사진 보니 정말 무리하셨네요. 뒷좌석에 FILA 박스가 깔리고 그 위에 작은 갈색 박스, 뒤쪽 통 위에는 노란 테이프로 감싼 납작한 짐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초록색 고무줄을 십자로 단단히 묶으셨지만, 통 안에 2개가 더 있다니 무게와 높이가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본업을 하시면서 DXCMS 배포까지 이어 오셨으니 먹고 살려는 하루가 얼마나 빠듯할지 짐작이 갑니다. 짐이 높게 쌓이면 코너와 급제동에서 쏠리기 쉬우니, 출발하기 전에 고무줄이 헐거워지지 않았는지 한 번만 더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안전하게, 무사히 다 전달하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