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네 알겠어요. 무엇무엇을 전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넵 알겠습니다. 딱 이렇게 끝나는 것입니다.
디대리 자꾸 추가를 해요.
내가 보지못해서 내가 알지못해서 내가 확인되지 않아서....
이런 것들을 우린 무엇이라고 하냐면 핑계를 댄다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맞을 짓을 골라서 하는 것이죠.
지금 딱 디대리 그래요.
우린 남자예요. 여자가 아닙니다.
되면 되고, 말면 되게끔하는 남자입니다. 이유 없습니다.
일단 오늘 여유당님의 글과 댓글을 요약 보고 해주세요.
블릿으로 정리 정돈 잘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