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홈페이지나 업체 홈페이지는 스타일 부스터를 사용하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사용하고 싶은 곳에서만 사용하는게 맞는 것이죠.
예를 들어, 기업 홈페이지를 수주 받아서 납품해야 하는데, 업체 관리자들이 부스터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별도로 분리된 것은 다시 정검을 해야겠지만, 현재는 마무리가 된 상태입니다.
배포는 앞으로 부스터 없이 배포가 될 것이고, 부스터는 테마 게시판에서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납품 정검으로 생긴 크고 작은 취약점은 많이 잡았습니다.
제가 요번주는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고, 다음주에 10.4.7로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