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연동은 별도로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이리 저리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제 모듈은 제가 별도로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발자들의 유일한 수익구조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건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디자인원엑스는 제가 만들어야 겠죠.
디벨로퍼 오픈마켓임으로 정말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개발하여야 합니다.
일단 이 부분은 차후 제가 다시 언급하겠지만, 지금은 여기까지 제 기획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rest api에서 자동 설치가 되기는 하지만, 사실 막코딩 날코딩은 자동설치시 에러가 날 것입니다.
이 CMS는 막코딩 날코딩 가능한 CMS입니다.
규칙이 없는 CMS입니다. 아니 있다 하더라도, 규칙을 지킬 필요가 없죠.
앞으로 메뉴얼을 충실히 만들 것이오니, 메뉴얼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오늘을 마무리하며, 제가 전하고 싶은 글을 남깁니다.
## 참고
개발자는 국어를 잘해야 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개발자는 개발만 잘하면 됩니다.
말이 조금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표현이 완벽하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개발 실력과 결과물입니다.
그것이 개발자의 역할이자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소설을 쓸것도 아닌데 왜? 그걸 신경쓰면서 글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