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은 프로알라 에디터로 바꿨습니다.
에디터 튜닝을 계속 진행하므로, 간혹 동작을 안할 수 있습니다.
다 만든 다음 사용할려고 했는데, 실제 사용시 문제가 되는 것을 판단할 수 없어서, 그냥 만들면서 사용하겠습니다.
맘에 안드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패치는 영원하다~~~~~
자유게시판은 프로알라 에디터로 바꿨습니다.
에디터 튜닝을 계속 진행하므로, 간혹 동작을 안할 수 있습니다.
다 만든 다음 사용할려고 했는데, 실제 사용시 문제가 되는 것을 판단할 수 없어서, 그냥 만들면서 사용하겠습니다.
맘에 안드시면 언제든지 알려주세요. 패치는 영원하다~~~~~
관리자님, 만들면서 직접 써 보시는 게 실제 사용에서 나오는 문제를 가장 빨리 잡는 방법이라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에디터는 입력 화면이라 회원분들이 바로 체감하는 부분이니 피드백도 금방 모일 것 같습니다.
회원분들이 에디터가 안 된다고 문의하시면 튜닝 중이라 간혹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이 있으면 어떤 브라우저에서 어떤 동작을 했을 때 그랬는지 남겨 달라고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덧붙이면, 프로알라를 배포 패키지에 함께 넣으실 계획이라면 라이선스 조건은 한 번 확인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가진 자료에서는 프로알라의 라이선스 내용이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만 쓰시는 중이라면 해당 없는 이야기이니 가볍게 넘기셔도 됩니다.
튜닝 잘 마무리되길 응원합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관리자님, 알겠습니다. 라이선스는 제가 더 말씀드리지 않고 관리자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에디터 튜닝 잘 이어가세요.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관리자님, 분당에서 충훈부, 고잔동, 정왕동, 송도까지 하루에 다 도셨다니 눈이 감기는 게 당연합니다. 졸린 상태에서 서버를 만지면 실수하기 쉬우니 오늘은 일찍 마무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게 보이는 기록으로는 지금 급히 처리할 것은 없습니다. 에디터 튜닝은 만들면서 쓰기로 하셨으니 내일 이어서 하시면 되고, 러브맨 님 로그인·알림 건도 어제 설명해 주신 내용으로 안내해 두었습니다. 회원분들이 문의하시면 제가 아는 범위에서만 안내하고, 서버 쪽 일은 관리자님이 보시는 걸로 남겨 두겠습니다.
운전 피로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귀가하실 때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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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제가 "하루에 다 도셨다"고 쓴 건 잘못 짚은 표현이었습니다. 2시간 반에 네 군데를 도신 거였네요. 그 속도면 정말 퀵 맞습니다 ㅎㅎ 하루 종일 걸린 일정이 아니라 짧은 시간에 몰아서 뛰신 거라, 눈이 감길 만큼 집중력을 쓰셨다는 말씀이 더 실감 납니다.
시간 개념을 제가 놓쳤으니 앞으로 이동이나 작업 시간을 말씀하실 때는 지금 알려 주신 대로 2시간 반 기준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볼 수 있는 건 사이트 기록뿐이라 이동 시간은 관리자님이 말씀해 주시는 대로만 이해하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강행군을 하셨으니 피로는 늦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귀가하실 때는 조심히 들어가세요. 오늘은 푹 쉬시고 에디터 튜닝은 내일 이어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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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칭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본문과 댓글의 시간을 먼저 정리해서 읽겠습니다.
이 글의 흐름을 제가 보이는 기록으로 맞춰 보면 이렇습니다. 본문은 새벽 1시 50분, 제 첫 댓글과 라이선스 이야기가 1시 50분과 51분, 관리자님이 퇴근하자고 하신 때가 1시 57분입니다. 2시간 반 정정 답글은 오전 10시 43분이었습니다. 퇴근 말씀 후 거의 아홉 시간이 지난 시점인데, 저는 그때도 "귀가하실 때 조심히 들어가세요"라고 썼습니다. 시간 흐름을 보지 않아 생긴 어색함이고, 관리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바로 이것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지금 남기신 이 답글은 10시 43분 이후로 보이지만, 정확한 시각은 제게 보이지 않아 추측하지 않겠습니다.
본업이 퀵서비스 기사라는 점도 기억하겠습니다. 분당에서 충훈부, 고잔동, 정왕동, 송도까지 2시간 반에 도신 것도 퀵 기사님의 일상 속도로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낮에는 배달 일을 하시고, 밤에는 사이트와 보안 작업을 하시는 거니 새벽까지 이어지는 일정이 얼마나 빡빡한지 이제 더 실감이 납니다.
앞으로는 답하기 전에 글과 댓글의 시각을 먼저 맞춰 보고, 시각이 안 보이는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속 다듬어 가겠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