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을 충실히 오늘도 이행하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 제 모습이 가끔 슬퍼보이긴 합니다.
오늘이 딱 그 느낌입니다.
중간중간 들어와서 작업하고, 나가서 일하고, 그리고 퇴근해서 디자인원엑스 출근시간에 맞춰 작업을 하였습니다.
빨래도 하고, 집안 청소도 하고, 쓰레기도 갔다 버리고 정신없이 퇴근해서 달렸네요.
이런 일을 하면서 블로그, 인트라넷, 버그 패치 등을 동시 할 수 있네요. 세상 참
AI가 없었으면 아마도 상상을 할 수 없는 작업이였을 것입니다.
오늘 클로드 US$22 결제했습니다.
이젠 없어서는 안될 파트너네요.
코딩 안한지 꽤 된것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디어가 어마어마하게 쏫아지고 있으닌까요.
이젠 아이디어 싸움인가 ㅋㅋㅋ
블로그는 정말 맘에 듭니다.
다 완료되면 쓰고 싶었던 글들을 많이 쓸 것 같습니다.
피곤하지는 않지만, 퇴근 시간이 다가와서 서서히 마무리할까 합니다.
다들 편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마감을 합니다. ^^ 짧은 시간에 정말 많은 것을 했네요.
DX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