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도 그렇구요.
이러한 현상은 개발자들 사이에는 이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요번 패치는 DXCMS의 시작의 섬에서 꿈의 섬으로 이동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꿈은 상상이고, 현실로 만드는 것을 우선 목표로 삼았습니다.
시작의 섬에서 많은 문제점과 보완할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젠 꿈의 섬으로 향해 출발하고 있습니다.
꿈의 섬에서 무슨 일이 있을지 두근두근거리고, 가슴이 벅찹니다.
졸리님께서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줬습니다.
두번째 향해에 졸리님과 같이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여정이 무난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슬슬 돛을 올려볼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