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 멀리가시는데 배웅하고, 슬픔을 같이 나눴습니다.
사람 사는게 다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나이가 제법있는 만큼 숨을 쉴 수 있을 때, 제가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드리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자기 전에 좀 어둠침침한 내용이지만, 남기고 싶어서 일기처럼 기록합니다.
그럼, 다들 편안밤 되세요.
사는게 다 그런것 같습니다.
DX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