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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콘 만들고 상상속으로... 이러고 있네요 ㅋㅋ

A Administrator
2026.04.22 01:17(수정됨) 17 0

 

오늘 파비콘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아주 작은, 브라우저 탭에 겨우 보일 정도의 크기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있어야 하니까 만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나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콘이, 결국 이 시스템의 첫인상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사이트를 깊게 보기 전에,
먼저 탭에 떠 있는 이 작은 표시를 스치듯 보게 됩니다.
어쩌면 가장 작지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얼굴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 DX 로고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왼쪽의 D는 단단하게 버티고 있고,
오른쪽의 X는 날카롭게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묘하게도 이 둘은 완전히 붙어 있지 않으면서도,
정확히 맞물려 있습니다.

그 모습이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 DXCMS와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벽하게 닫힌 구조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흩어진 구조도 아닌,
필요한 만큼만 연결되어 있고, 나머지는 열려 있는 형태.

그리고 더 흥미로운 건,
이 로고를 작게 줄였을 때 오히려 더 명확해진다는 점입니다.

불필요한 디테일은 사라지고,
남는 건 단순한 형태와 대비, 그리고 방향성뿐입니다.

결국 이 파비콘은
“작게 보일수록 더 본질만 남는 구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DXCMS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는 다양한 기능과 구조가 있지만,
결국 핵심에는 단순함과 명확함만 남아야 한다는 것.

그래서 이 작은 아이콘 하나를 보면서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이상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크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작게 보였을 때도 흔들리지 않는 것.
그게 지금 제가 만들고 싶은 방향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작은 DX 파비콘을 하나 올리면서
그 안에 담긴 기준도 같이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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