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능 거의 다 만들고, 이제 패키지 작업 들어가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랏… 이거 소스 분석하려면 메뉴얼만 수백 장 나오는 거 아닌가…?”
그 순간, 뭔가 확 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아, 이건 단순 기능 하나가 아니구나… 규모 자체를 바꿔버리는 영역이구나.
글로벌 기능 하나 붙였을 뿐인데, 구조가 완전히 달라지고
이걸 누가 쉽게 이해하고 쓸 수 있을까까지 생각이 이어지니까… 순간 멘붕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쏟아부은 시간과 작업량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데....
아… 이 느낌은 진짜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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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능 제외 및 국내 최적화 방향 안내 — 공지사항 | 디자인원엑스
멘붕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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